외로움

주저리주저리 2009. 6. 30. 02:31
336x280(권장), 300x250(권장), 250x250, 200x200 크기의 광고 코드만 넣을 수 있습니다.
ㅇㅇ
젠장
Posted by shunman
,

...

주저리주저리 2009. 5. 18. 02:32
336x280(권장), 300x250(권장), 250x250, 200x200 크기의 광고 코드만 넣을 수 있습니다.
...

모든걸 설명할수 있는 글자 3개
Posted by shunman
,
336x280(권장), 300x250(권장), 250x250, 200x200 크기의 광고 코드만 넣을 수 있습니다.
군 병장 말년때부터 꾸역꾸역 먹어대기 시작한 것이
학교 휴학하고 일하면서 꾸역꾸역 먹어대기 시작한 것이
학교 복학하고 연구실에 들어가서 야식을 꾸역꾸역 먹어대기 시작한 것이

이제 저에게 독이 되고 있네요.

입대전 몸무게가 65킬로 전후였는데 지금은 80킬로를 바라보고 있는 후덕지게 생긴 사람이 됬습니다
다다음주에 졸업앨범 촬영도 있는데 아흑 ㅠㅠ

이번주부터 야식은 절대 금지!
밥 먹는것도 최대한 칼로리 넘어서지 않게 해야겠습니다

저..저..절대 졸업앨범때문이 아니라는
Posted by shunman
,
336x280(권장), 300x250(권장), 250x250, 200x200 크기의 광고 코드만 넣을 수 있습니다.

 

 -본 영상의 내용중-

저의 이 사과에 대해서는 시위대가 일상적으로 휘두르는 폭력 앞에서 위험을 감수하면서 힘들게 직무를 수행하는 경찰의 사기와 안전을 걱정하는 분들의 불만과 우려가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자식을 전경으로 보내 놓고 있는 부모님들 중에 그런 분이 많을 것입니다.


또 공권력도 사람이 행사하는 일이라 자칫 감정이나 혼란에 빠지면 이성을 잃을 수도 있는 것인데,

폭력시위를 주도한 사람들이 이와 같은 원인된 상황을 스스로 조성한 것임에도

경찰에게만 책임을 묻는다는 것은 불공평하다는 비판이 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공권력은 특수한 권력입니다.

 

정도를 넘어서 행사되거나 남용될 경우에는 국민들에게 미치는 피해가 매우 치명적이고 심각하기 때문에

공권력의 행사는 어떤 경우에도 냉정하고 침착하게 행사되도록 통제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므로 공권력의 책임은 일반 국민들의 책임과는 달리 특별히 무겁게 다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점을 국민 여러분과 함께 공직사회 모두에게 다시 한번 명백히 하고자 합니다.



어느 정부와는 너무도 다른 잘못을 인정하는 분위기와
그 잘못의 원인인 폭력시위의 위험성까지 같이 말하여 서로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
과연 이번 용산 철거민 사태에서 경찰의 잘못은 없었는지 이런것은 확인도 하지 않고
오로지 시위를 했던 철거민들에게만 잘못을 씌우고 그들은 구속하는 현 정부는
공권력의 힘들 얼마나 과용하는지 알아야 할것 같다

Posted by shunman
,
336x280(권장), 300x250(권장), 250x250, 200x200 크기의 광고 코드만 넣을 수 있습니다.
노트북 살때 들어있는 하드는 시게이트 120G 짜리였는데 120을 둘로 나눠서 한쪽에
OS깔고 다른쪽에 데이터를 저장하니 용량이 많이 적은 느낌이 마구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이번에 큰 맘 먹고 하드를 하나 새로 질렀습니다.

Seagate 250GB Momentus 5400.4 ST9250827AS (SATA2/5400/8M/노트북용)
제조회사 Seagate   등록년월 2008년 09월
제품 분류 HDD (노트북용) 인터페이스 S-ATA 2
디스크 용량 250GB 회전수 5,400RPM
버퍼 용량 8MB 디스크 크기 6.4cm (2.5)
 
 
 

이 모델입니다~ 시게이트 250GB 모델인데 아무래도 저는 뽑기를 잘 못한듯 합니다 ㅠㅠ

하드에서 계속 딸깍 소리나는건 기본이고 고주파음에 ㅡㅡ  불량품의 정석을 보는것 같은 느낌입니다. 아 그래도 발열은 없는것 같아 다행이네요 ㅠㅠ

그래도 HDtune으로 해보면 성능은 괜찬게 나오는것 같아서 일단은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어차피 AS도 5년이라 고장나면 수리하면 되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이지 시게이트의 강점은 AS가 5년이라는것인 것 같습니다.


위에 스샷은 HDtune으로 찍은 하드의 속도테스트 한 사진입니다.SATA1 모드로 작동하고 있으며  하드에 이미 OS가 깔려있고 여러 상주프로그램이 돌아가고 있는 상황에서도 괜찬은 속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쩝 딸깍거리는 소리랑 고주파음만 잡으면 아주 좋은 하드디스크인것 같은데 아우 한동안은
참아보고  정 아니다 싶으면 나중에 AS라도 맡겨야 겠습니다~
Posted by shunman
,
336x280(권장), 300x250(권장), 250x250, 200x200 크기의 광고 코드만 넣을 수 있습니다.
 64비트 운영체제를 깔아도 4기가 메모리를 전부다 사용못할것이라는
얘기를 듣게 되신다면 어떻하시겠습니까?

제가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는 레노버 Thinkpad t60 모델입니다

코어2듀오 1.83Ghz 에 945칩셋을 달고 있는 녀석입죠.

지금까지 32비트 비스타를 깔고 사용했는데 메모리 용량에는 4기가로 나오지만
작업관리자의 물리메모리에 보면 3기가까지밖에 나오지 않는것이 정말 눈엣가시처럼

여겨지던 바  오늘 드디어 64비트 비스타로 운영체재를 새로 설치했습니다.

"64비트를 설치했으니 이제 4기가 메모리를 모두 사용할수 있겠구나" 라는 부푼 기대를 안고
작업관리자를 확인해 보았는데 헉! 이게 뭥미? 64비트 OS인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물리메모리가 3기가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아놔 이게 뭥미 OS를 잘못 설치했나 젠장"
OS를 다시 설치해보았지만 역시나 작업관리자에서는 3기가로 나옵니다.

혹시 윈도우버그인가 하면서 업데이트도 다 해보고 메인보드 칩셋 드라이버도 최신으로 깔아보기도 했지만 여전히 저를 비웃으며 메모리 3기가 를 표시하는 빌어먹을 윈도우 ㅡㅡ

이제 정신을 놓기 시작한 저는 마구 인터넷에서 검색을 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국내사이트 검색결과는 32비트 OS는 3.2기가까지만 인식하지만
64비트는 4기가 이상을 모두 인식한다 라고만 나와있더군요.  저는 미쳐가기 시작했습니다.
"ㄷ ㄷ ㄷ 분명히 64비트 OS인데 왜 3기가까지 밖에 안나오냐고!!! ㅠㅠ"

절망속의 해외 구글링 도중 여러 자료를 찾게 되었습니다. 64비트 OS를 설치했는데도 메모리 용량이 3기가 안팎으로 표기되는 사람들의 절망섞인 질문글들이 마구 보인것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공통적인 특징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메인보드 칩셋이 Intel 945 계열의 칩셋을 사용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인텔 홈페이지에 가서 945칩셋에 대한 정보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인텔 홈페이지를 보아도 "945칩셋은 최대4기가 메모리를 제공합니다"

도대체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거야 ㅡㅡ  라는 상태에서 어떤 인터넷유저분이 써놓은 글을 보게 됩니다. 컴퓨터에는 여러 하드웨어 장비를 장착이 되어 있고 이 하드웨어 장비들 또한 작동을 위해서 메모리로부터 일정크기를 데이터영역을 할당받게 되어 사용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 하드웨어들이 사용하는 메모리 영역만큼 실제 메모리 영역에서 빠지기 때문에
4기가 메모리의 크기 전체를 사용할수 없는것이다

약간 수긍이 가는 글이기도 하면서도 인정할수 없는것은 일단 제가 쓰고 있는 컴퓨터는 노트북이고 장착된 하드웨어 부품의 수도 많지 않은 데다가 아무리 메모리를 하드웨어에서 잡아먹는다고 해도 1기가가까이 잡아먹을수 있을까 라는 생각입니다.

4기가 메모리를 달아놓고도 운영체제의 한계때문에 3기가까지 밖에 사용못한 서러움을
이제 64비트 운영체제를 깔아서 없앨수 있을것이라 생각했는데 갑자기 예상치 못한
메인보드 칩셋 지원문제로 인해서 여전히 문제가 남게 되었습니다.  아직 외국포럼에서도
945칩셋을 쓰는 사람들의 4기가 인식문제가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만 마땅한 해결책이
없어보이는 것 같습니다.



PS: 945칩셋 모델보다 높은 칩셋이 장착된 노트북에서는 4기가 메모리 인식이 정상적으로 된다고 합니다. 
Posted by shunman
,
336x280(권장), 300x250(권장), 250x250, 200x200 크기의 광고 코드만 넣을 수 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아침까지 잘 사용했던 t60노트북의 d-sub 외부 모니터출력단자가 먹통이 되어서 다른 LCD모니터를 바꿔서 확인해봐도 출력이 안되자
"아 나의 소중한 국보1호께서 어디 안좋으신가보다 ㅠㅠ" 생각하여 레노버 서비스센터로 전화를 했습니다.
 (레노버센터는 전화를 걸면 노트북의 머신타입(모델명)과 시리얼넘버를 알고계셔야 상담원과 통화를 할수 있기 때문에 미리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일단 상담원에게 현재 노트북의 증상을 얘기하자 저에게 한번 확인해보라고 한것이
노트북의 바이오스로 들어가서 fn+f7키를 눌러보라고 한것이었습니다.

이 방법을 해보았는데도 외부출력이 안된다고 하자 D-SUB출력단자가 나간것같다고 얘기하면서 메인보드를 갈아야하더군요. 그러면서 현재 지역이 어디인지 물어보면서 방문AS로 하시거나 센터로 방문AS 중에 선택하라고 해서 저는 직접 센터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다음날 용산에 가서 센터를 찾았는데 전자랜드 본관 뒤편에 있는 상가건물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가보니 출입구 앞 데스크에서 여직원 두분이 방문객들에게 접수를 받고 계셔서

노트북의 증상을 말하며 접수를 하니 보드 교체는 보드신청을 해서 부품이 도착해야 수리가 된다며 하루에서 이틀정도 걸린다고 해서 눈물을 머금고 노트북을 제 손에서 떠나보내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 분들인지는 모르겠으나 여러 AS접수기를 보면 이 여직원분들이 불친절하다고하는데 저의 경우는 매우 친절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날  어제는 수리상황에 대해서 전화를 미리  준다고 했는데 센터영업시간이 끝나갈때까지 전화가 없어서 제가 직접 전화를 걸어 어떻게 됬는지 물어봤습니다 ㅡㅡ 아직 부품이 도착안해서 오늘은 수리가 안되고 내일쯤 될거 같다더군요.

그리고 이 전화기 있은지 한시간 정도후에 전화가 오더니 노트북 수리가 끝났다고 하는 ㅡㅡ
당장 노트북을 찾아오고 싶었지만 센터에 가면 이미 문을 닫을 상황이라 다음날 찾아가기로 해서  노트북 접수를 맡긴지 3일? 접수-다음날-다음날만에 노트북을 받아서
그 자리에서 확인을 해보았는데

아주 깔끔하게 수리를 해주셨습니다.!!!  모니터도 깔끔하게 닦아주시고 노트북에 있던 먼지와 잔때까지 전부 닦아주셨더군요. 문제가 있었던 외부출력단자의 출력도 깨끗하게 아주 잘되더군요.

결론은: AS로 말이 많아 짱개패드로 욕먹고 있는 레노버지만 제가 겪은 경험은
 "나쁘진 않다."정도로 되겠고  요새 유행하는 점수놀이로 하면 "10점 만점에 9점!!!" 이
되겠습니다.
(이유는 전화준다고 해놓고 전화를 안해줘서 ㅡㅡ)



Posted by shunman
,
336x280(권장), 300x250(권장), 250x250, 200x200 크기의 광고 코드만 넣을 수 있습니다.

6일 오후 8시쯤 친구와 함께 광화문으로 가서 촛불집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지하철 광화문역에서 내리니 이미 경찰들이 광화문역 출구 일부분을 막고 시민들과
대치중이었습니다.

다른 출구를 이용하여 바깥으로 나가보니 정말이지 이렇게 많은 전의경들은 본적도 없이
없는것같습니다. 주요 도로마다 경찰버스로 길을 막아놓았고 샛길들에도 경찰들이
쫙 깔린듯한  모습이었습니다.

광화문대로에 있는 이순신장군 동상 앞부분은 이미 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이
자리를 깔고  집회중이었으며 동상 뒤로 경찰버스로 길을 막아놓고 경찰들이 지키고 있었습니다.

시청쪽으로 가보니 어제 뉴스에 나온 HID가 안보이길래 사방을 두리번거리는데
마침 HID몇명을 시민들이 둘러싸서 어디론가 데려가는것이 보였습니다.

궁금해서 주변에 계시던 시민분들에게 여쭈어보니 HID가 시민들 폭행하여 경찰에게 연락을
했는데 경찰들이 오질 않자 시민들이 직접 경찰서로 데려가는것이었습니다.

시청을 벗어나 대로로 다시 가보니 수많은 시민들이 행진중이었는데 다음 아고라 네티즌 깃발을 포함, 수많은 대학단체, 시민단체, 그리고 인상적이었던 인천계양구 깃발을 세우고 행진하는것이 보여 그 길을 따라 쭉 따라가 보았습니다.  행진중에 계속 "이명박 X새끼, 쥐새X 죽어라 " 라는 구호가 나오기도 했으며 "평화시위 함께해요~"라며 주변에 계시던 시민분들의
행진 참여를 유도하는 구호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행진중 나타난 예비군분들이 나타자나 수많은 시민분들이 박수를 쳐주시고 격려와 환호를
보내주셨습니다. 집회참가중인 시민의 안전과 질서유지를 위해 이리저리 뛰어다니시고
고생하셨던 예비군분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행진중에 정확히 어느쪽인지는 모르겠지만 전의경들이 길을 막아서서 더 이상 행진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는데 이곳에서 많은 시민분들이 약간 우왕좌왕하는 모습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안타깝지만 친구한명이 시간이 늦어 집에 가야하는 관계로 행진무리에서 떨어져 나와
서대문쪽으로 돌아갔는데 이곳에서도 많은 시민들이 행진중이었습니다.

그리고 어떤 교회쪽으로 많은 사람들이 뛰어가는 모습이 보였는데 나중에 집에 돌아가
인터넷 생중계 TV를 보니 이곳이 서문안교회였더군요. 저희가 행진을 빠져나가기전의
행진은 무난하고 평화로웠습니다.

현제 인터넷중계를 통해 보고 있는 상황은 경찰쪽에서는 해산방송을 하고 있는 중이며
새문안교회 및 주변에서는 시민분들고 경찰들이 몸싸움을 하며 대치중에 있습니다.

대통령 한사람의 잘못된 정책시행으로 인해 수많은 시민들과 경찰들이 이렇게 고생하고
있는 모습이 정말 안타깝게 느껴졌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국민을 하나로 단결시키기 위해 일부러 이런행동을 일삼는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국민을 섬기겠다던
대통령은 국민을 무시하고 있고 민중의 지팡이인 경찰은 권력의 지팡이인것 같아 이곳이
대한민국 민주주의 공화국이 맞는것인지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저는 고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값싸고 질좋은 진짜 수입소고기가 들어온다면
얼마든지 먹어줄 용의가 있습니다. 하지만 광우병 유발 인자가 들어있는 소고기라던지
질이 낮은 저질 소고기를 속여 파는 그런 행위가 안일어나리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이러한 행위에 대한 부디  올바른 대책을 내놓아주셔야 할것입니다

Posted by shunman
,
336x280(권장), 300x250(권장), 250x250, 200x200 크기의 광고 코드만 넣을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사진 하나로 저들의 용기와 기상을 말할수는 없겠지만
군에서 배운대로 국민을 보호하는 예비역들의 방패막이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Posted by shunman
,
336x280(권장), 300x250(권장), 250x250, 200x200 크기의 광고 코드만 넣을 수 있습니다.
뭐 그냥 그렇다구요........

이것저것 전부다 힘들어요

Posted by shunm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