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에서 Golden Box 데이라고 해서 하루동안 초특가 세일을 하는게 있었나 본데 여기에 마침  Ultimate Ear의
TripleFi 10 Pro(일명 트파 10%)가 무려 99달러에 !!!! 올라왔던
것이다. 정말 이가격이면 미친 거죠~

한국에서도 소문이 순식간에 퍼져서 엄청난 구매 물량이 있었다고 하는데......  아아아아 어제 일이 있어서 하루종일 바깥에 있었다가 와서 이런 급 쿨매를 놓치다니 ㅠㅠ

트파가 비록 고음성향이어폰이기는 해도 하이엔드급 이어폰의 정점을 달리고 있는 제품이라 늘 꿈만 꿔오던 제품이었는데 이런 대박세일이 있는줄 알았으면 무조건 질렀을텐데 ㅠㅠ



이 트파가 실제가격이 얼마짜리냐면.... 한국의 유명한 온라인샵에서는

이 가격에 팔리고 있는 물건이다 ㄷ ㄷ ㄷ ㄷ ㄷ ㄷ ㄷ.


아 진짜 조금만 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것을 ㅠㅠ

PS1. 오전 7시30분쯤에 다른 품목에서 똑같이 99$달러에 팔고 있는것을 확인해서 지를려고 아마존 가입준비중에 있다가 페이지 새로고침하니 물건이 사라짐 ㅠㅠ

PS2. 물건 주문하신분들 정말 부럽습니다 ㅠㅠ
Posted by shunman
주구장창 이어폰만 쓰다가 어느날 갑자기
헤드폰이 급땡기던차 마침 필요가 있어서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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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봐도 조낸 튼튼하게 생기지 않았나요? ㅋㅋ 머리에 걸치는 윗부분은 겉 재질이 고무로 되어있고 속은 비어있는듯한 느낌입니다. 헤드폰의 길이조절대는 금속으로 되어 있고 눈금표시가 되어있으며 조절할때마다 해당 눈금위치에서 탁탁 걸리는 느낌이 나서 좋습니다.

디자인도 괜찬고 지금 쓰고 있는 이어폰인 888과의 비교(이어폰과 헤드폰의 비교 ㅡㅡ)로는
확실히 헤드폰 유닛이 커서 그런지 소리가 더 잘들리고 저음 영역에서 확실한 소리를 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크레신에서 잘팔리고 있는 HP-500 헤드폰도 마침 부탁으로 같이 구매해서 잠시
들어봤는데 저의 500DJ나 HP-500이나 그렇게 큰 차이가 안나더라는 ㅡㅡ;
제 헤드폰은 할인해서 5만7천원... HP-500은 3만2천원 크흑 ㅠㅠ

어쨌든 문제는 케이블이 전화선 코드라서 ㅡㅡ;;;  심히 밖에까지 들고나가 아웃도어용으로
쓰기는 좀 그래서 인도어용으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ㅠㅠ

어쨌든 헤드폰도 샀으니 오랫동안 잘 써볼랍니다
Posted by shun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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