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5용 케이스가 맘에 드는건 토픽 라이드 방수 케이스인데  케이스 + RX mount까지 하면 거의 10만원 돈이라서 GG...


예전 아이폰4s에 쓰던 LUXA2 H10의 후속작이 나와서 보니까 미국에서는 $34 수준에 팔고 있어서 이걸 사기로 결정.


근데 구글 검색중에 보니까 호주 이베이에서 엄청 싸게 팔고 있다. 단돈 $19 호주 달러.  


여기에 직구 배송비까지 한다 하더라도 미국보다는 좀 더 싸게 살 수 있어서 배송대행을 알아봤는데 호주 배송대행은 업체마다 딱히 크게 다른게 없더라. 그래서 일단은 직구스타(http://www.zik9star.com)를 통해서 구매해보기로 결정.


직구스타에서 이렇게 사이트 홍보 url을 올려주면 배송비 일부를 할인해 준다고 해서 올려봤는데 앞으로 계속 사용하게 될지 말지는 두고봐야할 일. 할인 받기 위한 과정도 겁나 빡빡하다. 이럴거면 할인해준다고 하지나 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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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hunman

6시 전에 기상

씻고 7시 20분 출근 시작

8시 50분 회사 도착

9시부터 근무 시작

12시 점심

1시 오후 업무 시작

3시쯤 되면 졸리고 나른하고 지침

5시부터 6시를 생각하며 버티기 시작

6시면 아 이제 집에 갈 수 있겠구나

6시 칼퇴하기엔 일도 남았고 눈치보여 삐대기

6시 30분 슬슬 가볼까 눈치게임 시작

6시 35분 아싸 집으로

6시 45분 지하철에는 사람이 왜이리 많니

8시 10분 집 도착

9시 밥 먹고 씻고 잠시 서핑

10시밖에 안됬는데 왜 이리 안몸이 아프니

10시 30분 바닥에 누워서 핸드폰

11시 아아 눈이 감긴다

11시 20분 나는 이미 자고 있다.


매일 반복의 일상. 변화에 둔감해져가고 의욕이 떨어진다



Posted by shunman

올해 초인가 마우스 패드를 레이저사의 골리아투스 패드로 바꿨다.

요놈이 마우스패드치고 제법 비싸다. 

사이즈에 따라 다르지만 최소 만 얼마 이상이니까.

골리아투스 마우스패드가 처음엔 정말 새로운 세계를 알계 해줬다.

마우스가 부드럽게 슥슥 나가고 마우스 제동도 칼이어서 정말 좋은 마우스 패드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골리아투스 요놈이 천재질이다 보니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때가 타기 시작하면서

문제가 생겼다. 천이 오염되기 시작하면서 마우스 움직임이 점점 뻑뻑해지더니

이제는 장시간 사용하면 할 수록 손이 아플정도까지 제대로 움직여지지도 않는 것이다.


뭐 나름 깨끗하게 쓴다고 했지만 땀부터 시작해서 여러 오염물질을 막을 수 없으니

이건 천재질의 한계라 생각할 수 밖에 없다.

인터넷에서 나온 방법대로 청소도 해봤지만 이미 한번 맛이 간 패드는 요단강을 건너가버렸다.


저 비싼 패드를 또 구매하자니 내 지갑은 이미 파산을 외치고 있고

그러다 스카이디지탈의 Nmouse 4K 마우스를 사면서 보너스로 받은 ABKO 마우스패드를 썼는데.......

첫 느낌은 딱 경품으로 끼워주기 하는 싸구려 패드 느낌이라 불안했는데


어라??????????????  골리아투스랑 별 차이가 없네?????????

아니 골리아투스는 만원이 넘는 게이밍 패드인데??????????????

인터넷에서 이 패드 검색해보니 천원이네? 천원이야??????????




헐........ 마감이나 재질은 골리아투스랑 비교하면 미안할정도로 싸구려틱하지만

마우스 움직임도 끝내주게 부드럽게 제동력도 좋다.

이가격에 마우스 패드가 이런 성능을 낼 줄이야 정말 놀랍다.


골리아투스 한개 살돈이면 이 마우스패드를 10개도 넘게 살 수 있다.

나도 인터넷에서 가격 좀 나가고 유명한 패드를 질른거지만 유명하다고 다 좋은게 아닌거 같다.

앞으로 이 패드를 자주 구매하게 될 것같다.


땡큐 스카이디지탈.

Posted by shunman

요새 두피에 피지가 많이 생겨서 피부과에서 받아온 샴푸.


한통에 3만 얼마에 준 것 같다.


예전에도 한번 사용해봤었는데 민트성분이 엄청 들어가서 그런지 쿨링감이 상당했었던 것 같다.



샴푸 전성분..................

안그래도 탈모끼가 있어서 최대한 순한 샴푸 위주로만 사용하는데  피부과에서 준 샴푸치고는 전성분이 겁나 화려하다...

일단 계면 활성제 성분이 성분 함량 순위 2, 3 , 4위에 주루룩 들어가있네. 계면활성제로 피지도 녹이도 두피도 아주 녹여버릴 거 같다



사용해보면 효과가 없지는 않다. 확실히 피지는 좀 줄어드는 것 같는데........

이 샴푸의 문제점은 겁나 거품이 안난다. 진짜 머리감기 힘들다. 순해서 거품이 안나는것도 아니면서 뷁!

Posted by shunman

망할 따음이 서비스를 하나씩 종료하고 있다.

수익이 안나오니까 접겠지.


이러다 티스토리도 접는거 아닌지 몰라 ㄷ ㄷ ㄷ ㄷ ㄷ ㄷ

Posted by shunman

2007년에 ThinkPad 노트북을 사서 잘 쓰다가 이제는 아프리카 방송 하나만 틀어도 버벅댈만큼 한계가 와서

컴퓨터를 구입하기로 했다.


언제나 그렇듯 컴퓨터 구입전 다나와 온라인 견적 기능으로 부품 견적을 내보고

아래와 같은 사양으로 결정!




그리고 위의 사양대로 쇼핑몰별 견적 비교를 통해 금액을 확인하니 피씨나와라는 업체가 가장 싸게 나오길래

피씨나와 업체를 먼저 확인. (업체는 튼실한지, 문제는 없는지)


배송관련으로 고객센터에 전화해봤는데 직원들도 친절하고 좋드라.


그리고 배송받은 컴퓨터 한대 분 부품 도착!



뽁뽁이로 안전하게 칭칭감아서 보내줬음. 워낙 두껍게 감아줘서 뜯어내는데 힘들었다.
























조립하니까 부품들 모두 문제 없고 조용하게 잘 돌아간다! 잇힝


Posted by shunman

2003년부터 2004년 군대가기 전까지 매일 날밤을 새게 만들었던 게임.

미국 국방부에서 홍보용으로 만들었던 게임이라 미군이 주인공으로 나오고 미군만 플레이할 수 있었다.

(멀티플레이에서 게임하면 우리편은 무조건 미군, 상대방은 적군으로 나온다, 적군으로 플레이중인 게이머도 사실은 자기한테는 미군으로 보이는거)


AA의 메인화면. 접속하면 웅장한 빵빠레 음이 일품인 배경음악이 흘러나온다.






로그인 화면. 당시에 이 ID로 꽤나 날렸었다. ㅋㅋ



기초 훈련 메뉴. 이 게임은 특이하게도 멀리플레이를 하려면 기초훈련 메뉴에 있는 기초군사 훈련 과정을 모두 클리어해야만 했다.

가지고 있는 사진이 없어서 자세한 설명은 안되겠다.



멀티플레이 화면. Server들이 모두 미국에 있어 한국에서 접속해서 게임하면 핑때문에 상당히 고생이 심했다.

오히려 핑때문에 움직이는 물체에 대해서 적당한 조준 범위를 마추어 쏴야하는 리얼한 게임이기도 했다 ㅋㅋ



아래부터는 내가 군대가기 바로 얼마전에 패치가 되어 새로 나왔던  CSAR(Combat Search And Rescue) 맵과 AA에서 나오는

무기들을 나열한 화면. 당시에 기존의 FPS 게임들에 비해 높은 그래픽 수준을 보여주지만 그로 인해 게임 사양또한 매우 높았었다.

(당시에 사용하던 Radeon 9700Pro 그래픽 카드로도 1280*1024 해상도에서 풀옵은 버거웠다)

























그리고 2004년에 이 게임을 한국에 런칭했던 게임회사가 있었다. 당시에 AA 게임 대회를 열고 각종 상품을 내걸었는데 당당히 Kill 수1위로

당시 중급 그래픽카드였던 FX5700 그래픽카드를 상품으로 받았다.



이 게임회사 덕분에 한국 게이머들이 많이 늘었었는데 게임이 수익성이 없었기 때문인지 전역하기 전에 망해서 없어져버렸다.ㅋㅋㅋ

(미국하고는 별개의 클라이언트 운영과 미국보다 느린 패치 적용도 한몫 했던것 같다. 미국서버보다 쾌적한 게임환경은 좋았었지만.. 대부분은 유저수가 훨씬 많은 미국서버에서 플레이 하는걸 선호했었다.)


전역하고 나서 다시 게임에 복귀를 했었지만 2년동안 손을 놔서 그런지 예전의 실력도 안나오고 그로 인해 재미를 잃어 점점 플레이시간이

줄더니 관심이 멀어지다가 2007년? 2008년 쯤에 언리얼3 엔진은 이용한 새롭게 변경된 AA3가 나와서 잠시 설레였지만 역시나 미친들한 사양때문에 설치한번 해보고 GG. 그 후로는 완전히 추억의 게임으로 남겨져 있다.


아직도 미국에서는 America's Army 홈페이지도 멀쩡히 살아있고 계속 패치가 되면서 지속적으로 운영이 되가고 있는 것 같다.


다음까페에 있던 AA최대 까페의 운영자로 같이 하면서 많은 활동을 했었는데.. ㅋ 추억의 게임이군. 그때 같이 게임했던 클랜분들과 까페분들은 지금은 다들 어떻게 지내시려나. 

1stSFOD-D 클랜은 영원히 제가 기억할 것입니다. 그립습니다

Posted by shunman

작년에 shunman.pe.kr 도메인 기한이 다되자마자 다른 사람이 낼름 먹고

계정 해킹까지 당해서 악성 광고글로 계정 정지까지 당했더니 할 마음이 사라졌었다.

올해부터 다시금 블로그에 여러 헛소리좀 지껄여 보려고 도메인도 새로 구입

shunmania.com !!! 아싸 조쿠나.

부지런히 해보자구.

Posted by shunman
대략 일주일 전 정도부터 삼성카드 사용내역을 조회하기 위해서 홈페이지에서 로그인을 하려고 하면
계속 로그인이 안되는 것이다. (공인인증서 비밀번호 까지 다 치고 페이지가 메인으로 돌아가 있고 로그인이 되어 있지 않았음)

그래서 존나 짜증나 있는데 아래쪽에 로그인이 안될 때 라는 도움말이 있어 천천히 따라해 보았는데 안되는 것이다. 씨발

그러다가 거의 아래쯤에 samsungcard.co.kr로 접속하면 로그인이 안될 수 있으니 samsungcard.com으로 로그인 해보라는
설명이 있었다.

그래서 samsungcard.com으로 로그인 했더니 잘 된다 니미 ㅡㅡ

대체 웹사이트 제작을 어떻게 했길래 지들 도메인으로 가지고 있으면서 로그인이 어디는 되고 어디는 안되는 안되는 걸까

아마 삼성카드 IT부서 직원들이 병신이라 그러겠지 ㅡㅡ;;;

지난번에는 해외카드 사용내역 조회하려고 했더니 조회 날짜를 입력하라면서 날짜 입력하는 곳이 없는
어이없는 화면을 보여주더니..... 

요새 삼성카드 혜택도 없어지고 다른 카드로 옮겨야겠다 
Posted by shunman
1년씩 등록해서 쓰고 있던 내 shunman.pe.kr 도메인..
요새 정신이 없어서 블로그 관리를 잊고 있었더니 도메인 만료일자가 지나가버렸었다

도메인 만료 일자 되자마자 누가 귀신같이 내 도메인을 등록하고 성인사이트 같은 곳으로 포워딩 시켜버렸다 ㅡㅡ

내 도메인에 뭐 볼게 있다고 등록을 한거지 ㅡㅡ;;;;;;;;;;;;;;;;;;;;;;;;;;;;;;;;;;;;;;;;;;;;;;;;;;;;;

다시 블로그 관리에 신경좀 써야겠다 
Posted by shun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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